목동동 건물과 누수
운정 1·2지구(호수공원권) 권역에 있는 목동동은 건물 구성이 비교적 뚜렷한 동네입니다. 가람·산내·한빛·한울·해솔마을 아파트가 2009년부터 입주했고 가운데에 운정호수공원이 있으며, 경의중앙선 운정역·야당역을 이용합니다. 교하동은 이보다 앞선 2000년대 초 교하지구로 조성됐습니다.
목동동 일대 현장을 보면 입주 15년 안팎의 단지는 욕실 방수층과 바닥 난방관 이음부 누수가 늘어나는 시기이고, 교하지구 구축은 세대 급수관 노후 누수도 함께 나타납니다.
탐지 방법
급수·난방·배수 계통을 밸브로 차례로 나눈 뒤, 난방은 열화상, 급수는 가스 탐지로 위치를 확인합니다.
목동동에서 많이 확인하는 누수
구조부누수윗집·아랫집·관리사무소 누구 책임인지 가릴 수 있게 원인을 찾아 기록합니다.난방보일러방마다 난방 회로를 나눠 시험해 새는 방과 지점을 찾습니다.수도배관누수수도요금이 갑자기 오르거나 계량기가 혼자 돌 때 급수관 누수를 찾습니다.외벽·옥상누수외벽 균열과 창틀 실리콘, 옥상 방수층에서 들어오는 빗물을 찾습니다.
천장에 물이 보인다고 바로 위가 원인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콘크리트 슬래브 균열을 따라 물이 옆으로 이동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담 전에 알려주세요
목동동에서 아래층으로 물이 떨어지고 있다면 계량기 옆 메인 밸브를 먼저 잠그고 연락 주세요.
젖은 자리를 사진으로 찍고 날짜를 적어 두세요. 비 온 날인지, 윗집이 물을 쓴 시간인지 기록이 있으면 원인 확인이 빨라집니다.
운정 1·2지구(호수공원권) 다른 동
작은 얼룩일 때 찾으면 부분 보수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